열차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북한 용천지역
<\/P>복구에 쓰일 아스팔트가 오늘(12\/8) 울산항에서 북한지역으로 출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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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적된 아스팔트는 모두 2천톤으로
<\/P>우리민족 서로 돕기 운동본부가 천톤을
<\/P>마련했고, 아스팔트 생산업체인 SK가 나머지
<\/P>천톤을 무상 기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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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민족 서로돕기 운동본부는
<\/P>아스팔트가 전달되면 곧바로 용천시내
<\/P>주요간선도로 24Km가 포장될 수 있으며,
<\/P>이는 복구작업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
<\/P>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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