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간 500억원대에 이르는 울산지역 소주시장을
<\/P>두고 부산과 경남지역 두 주류업체간의
<\/P>판매경쟁이 뜨겁습니다.
<\/P>
<\/P>울산 소주시장은 지난 70년대부터 실시된
<\/P>자도주 의무구입제에 힘입어 지금까지는
<\/P>마산의 무학이 85에서-90%를 점유할 정도로
<\/P>절대적이었으나,지난달 롯데그룹 체제로 새로
<\/P>출범한 부산의 대선주조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두 업체간의 판매경쟁이 치열합니다.
<\/P>
<\/P>이들 업체는 최근 대형 광고탑을 설치하고
<\/P>언론매체를 통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설뿐만
<\/P>아니라 매일 저녁 음식점과 주점 등에서
<\/P>활발한 판촉활동을 벌이고 지역사회를 위한
<\/P>장학.복지사업 계획까지 제시하며 공격적인
<\/P>판매에 나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\/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