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공업협회 조사 결과
<\/P>내년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 규모는 240만대로 올해보다 3.4% 증가 하는데 그치고,
<\/P>내수판매도 올해보다 4.5% 많은 115만대 정도 소폭 회복돼, 자동차 업계 경영 환경이
<\/P>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\/P>
<\/P>특히 수출의 경우 세계 자동차시장의
<\/P>성장세와 국산차의 품질.브랜드 이미지 향상
<\/P>등의 긍정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원화강세로
<\/P>인한 가격경쟁력 약화 등으로 올해보다
<\/P>3.4% 늘어난 240만대, 336억달러로,
<\/P>수출증가세가 크게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내년에는 올해보다 3.85% 늘어난
<\/P>355만대의 자동차가 생산될 예정이며,
<\/P>수출비중은 67.6%로 올해와 비슷한 수준을
<\/P>유지해 당분간 수출이 자동차 총생산을
<\/P>주도하는 체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