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1회 지역 방송 대상 시상식과
<\/P>제 4회 지역방송의 날 기념식이
<\/P>지역방송협의회 주최로 오늘(12\/7) 오후 5시
<\/P>광주시 동구 신양파크호텔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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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기념식에는 여야 국회의원과 방송위원회, 학계와 전국의 지역방송인들이 참석해
<\/P>지역방송의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을
<\/P>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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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서는 지역방송협의회가 올해 신설한 제 1회 지역방송 대상 시상식도 열려
<\/P>프로그램 대상에 전주문화방송의 ‘전주 대사습 30주년 특별기획 전주 대사습‘이 대상을,
<\/P>특별상에는 대구방송의 연중기획시리즈
<\/P>‘아름다운 대구 경북을 만듭시다‘가 각각
<\/P>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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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지역방송의 날은 지난 2001년 12월 7일 한국 방송사상 처음으로 19개 MBC 계열사와
<\/P>8개 지역민방 등 27개 지역 방송사가
<\/P>지방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‘무너지는 지방,
<\/P>지방은 없는가?‘ 라는 프로그램을 공동 제작해 전국으로 생방송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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