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무부가 전국 검찰청의 공안조직을
<\/P>축소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검찰조직 개편에
<\/P>들어갔지만 공안업무 수요가 많은 울산지검은
<\/P>공안부가 현행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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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법무부는 공안사건의 감소추세를 고려해
<\/P>기능을 재조정할 필요는 있지만 서울 중앙지검과 울산지검은 노동계 움직임 등 공안업무가
<\/P>많아 공안부를 그대로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
<\/P>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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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법무부는 일선 검찰청의 조사부를
<\/P>폐지하고 남는 인력은 형사부에 집중
<\/P>배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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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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