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입 수능 시험이 부정 행위로
<\/P>큰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
<\/P>오는 10일 실시되는 울산지역 인문계 고교
<\/P>신입생 선발 고사에서 시험 감독이 대폭
<\/P>강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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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오늘(12\/7)
<\/P>오는 10일 실시되는 고입 선발 고사에서
<\/P>휴대폰 소지 수험생은 무조건 부정 행위자로
<\/P>간주해 0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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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또 시험 당일 수험표와
<\/P>학생증을 철저히 대조해 대리 시험을 차단하고,
<\/P>수험생간 답안 보여 주기 행위에 대해서도
<\/P>엄정한 단속과 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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