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양돈협회 울산지부 회원 100여명이
<\/P>오늘(12\/7) 오후 1시 군청 정문 앞에서
<\/P>“울주군 축산행정 규탄대회”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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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돈협회는 오제스키병이 발생한지
<\/P>두달이 다 되도록 울주군이 살처분을 하지 않아
<\/P>인근 23곳의 양돈농가가 감염위험에
<\/P>노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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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반경 3km 내에 있는 2만 마리의
<\/P>돼지에 대해 전면 혈청검사를 실시하고
<\/P>감염이 확인됐을 경우 울주군에서 100% 보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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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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