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는 오늘(12\/7)
<\/P>건설교통국에 대한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면서
<\/P>울산시가 추진중인 민자사업에 신중을
<\/P>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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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원들은 내년도 당초예산에 염포산 터널
<\/P>건설과 울산대교 건설의 타당성 용역조사비
<\/P>1억원을 올린 것은 울산시가 민자 사업 의도를
<\/P>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타 시도의 민자
<\/P>실패 사례를 지적하고 사업의 타당성과
<\/P>경제성 등을 신중히 검토해 결정할 것을
<\/P>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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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이 두 사업 가운데
<\/P>어느 쪽이 경제성과 타당성이 높은지 가리기
<\/P>위해 민간투자지원센터에 용역을 의뢰해 놓고
<\/P>있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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