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백화점들이 불황에도 씀씀이에 별 영향을 받지 않는 VIP고객을 잡기위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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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지난3일 백화점 2층에 MVG 고객을 위한 전용라운지를 설치해 최상서비스에 나서고 있고,현대백화점도 지난 2월 부터 매장 4층에 운영하고 있는 CCC 고객전용 자스민룸을 단장해 여러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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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백화점의 VIP 고객은 1년간 매출을 기준해 상위 천여명씩 선정되며, 5에서 10%의 전체
<\/P>매출액을 차지하는 우량고객으로 분류되고 있어 이들을 유치하기 위한 백화점간의 서비스경쟁도 치열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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