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12\/27) 11시 50분쯤
<\/P>남구 신정 4동 수암시장
<\/P>인근 주택가 골목길에서
<\/P>상수관이 터졌습니다.
<\/P>
<\/P>어두운데다 지하매설물이 많아
<\/P>복구작업이 늦춰지자
<\/P>일부 주민들이 항의하기도 했습니다.
<\/P>
<\/P>상수도사업본부는 낡은 상수도관의 이음새가
<\/P>수압을 견디지 못해
<\/P>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