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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파트 건설업체와 특정 인테리어 업자가 짜고
<\/P>새시를 시중보다 비싸게 받으면서, 동종업자들의 진출은 폭력을 동원해 막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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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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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북구 달천동의 한 신축아파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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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0여명의 인테리어 업자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아파트 안에 들어서려고 하자 정체를 알수없는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막아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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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랑이가 오가는 동안에도 입주예정자들이 사전점검일을 맞아 아파트를 살피려고 하나둘씩 들어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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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개인인테리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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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건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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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파트에는 이미 건설업자와 암묵적인 계약이 된 특정 업자만이 단독으로 새시영업을 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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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건설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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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테리어 업자들은 처음부터 아파트에
<\/P>들어서는 것조차 금지됐다며 분통을 터뜨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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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개인인테리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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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시중보다 비싼 가격으로 새시가 팔리고
<\/P>있지만, 선택의 폭이 줄어든 입주자들의 계약을
<\/P>독차지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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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엇보다 폭력이 동원됐기에 영세 업자들은
<\/P>이에 대응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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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업체의 비위를 맞춘 특정업자가 불경기에 한건이라도 따내려는 선량한 업자들을 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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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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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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