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석유공사가 지난달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간
<\/P>울산앞바다 동해-1가스전 인근 2곳의 해저
<\/P>광구에 이달말 쯤 추가 시추작업을 시작할 예정
<\/P>으로 있어 가스발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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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석유공사는 새 가스전의 매장량을 동해
<\/P>1 가스전의 500만톤보다 다소 적을 것으로 추산
<\/P>하고 있으며 시추작업을 통해 가스가 발견되면 2007년 시범생산하고 2008년부터 본격생산에
<\/P>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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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공사는 지질분석 결과 동해가스전이 속해 있는 6-1 해저광구의 가스매장 가능성이 매우
<\/P>높아,앞으로 추가 시추를 통해 울산앞바다 동해가스전을 우리나라 가스중심 생산기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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