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장생포해양공원 물양장 설치에
<\/P>15억원의 보조비를 지급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
<\/P>특혜성 예산지원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(12\/6)
<\/P>경제통상국에 대한 예산안 심의에서
<\/P>장생포해양공원 물양장 설치보조비로 추경에
<\/P>15억원을 보조하려는 것은 미포조선의
<\/P>탈울산 방지를 위한 것이기는 하지만 해양공원
<\/P>부지를 임시로 임대하는 것이어서 시비보조는
<\/P>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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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임시 시설이지만 기업체
<\/P>탈울산 방지를 위한 대책의 일환이라고
<\/P>설명했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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