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전 추가건설 반대 운동이 재점화 돼
<\/P>산자부의 반응이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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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대표 등
<\/P>13명으로 구성된 대책위는 오늘(12\/6) 시청
<\/P>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자부의
<\/P>일방적인 원전 추진은 제2의 부안사태를 낳을
<\/P>뿐이라며 울산시민의 의견을 모을 수 있는
<\/P>주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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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가장 민주적인 절차인 주민투표를 통해
<\/P>원전 건설 여부를 결정하는 것일 바람직하다며
<\/P>이달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시청앞과
<\/P>시외버스터미널,화봉시장 등 5곳에서 시민
<\/P>서명운동을 받아 주민투표를 요구할
<\/P>계획입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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