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 노동조합은 오늘(12\/06) 회사가 부당한 방법으로 노조의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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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조합은 사측이 노조 간부인 김모씨와 조합원 1명에 대해 노조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해고한 것은 명백한 탄압이라며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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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미포조선은 해고된 이들은 입사시 대졸자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만 졸업한 것으로 속여 입사시험을 통과했다며, 학력 허위기재사실이 드러나 정당한 해고를 했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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