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권역별 축구센터 유치에 11개 지방자치 단체가
<\/P>뛰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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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막대한 부가가치가 예상되기 때문인데,
<\/P>울산시는 유치 신청조차 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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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왜 그랬는지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중부권과 영남권,호남권에 각각 1개씩
<\/P>짓기로 한 축구센터 유치경쟁이 뜨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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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25억원이 지원되는데다 축구센터가 들어설
<\/P>경우 무공해 산업으로서의 막대한 부가가치가
<\/P>예상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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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축구 메카를 자칭하는 울산시는
<\/P>이번 경쟁에서 한발 물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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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원금보다 몇배나 많은 예산을 투입해야
<\/P>된다는 부담 때문에 규모가 작은 축구파크
<\/P>유치경쟁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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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용락 체육청소년과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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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축구센터에 뛰어든 다른 자치단체는
<\/P>이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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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 최고의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받는
<\/P>남해 스포츠 파크가 연간 80억원의 수입을
<\/P>올리고 있는 만큼, 돈 되는 장사로
<\/P>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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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창원은 800억원을 투자하겠다며
<\/P>유치전에 적극적으로 나섰고 호남권 4개 도시는 인맥을 동원한 로비전을 뜨겁게 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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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전 화▶김종태 체육시설계장\/창원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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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권도 공원도 마찬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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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주와 기장군 등 전국 21개 지방자치단체가
<\/P>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울산은 유치 신청
<\/P>조차 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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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엄청난 부가가치를 안겨다 줄 이같은
<\/P>무공해 산업에 울산시가 그동안 너무
<\/P>무관심했던 것은 아닌지 뒤돌아봐야 할
<\/P>시점입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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