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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골프인구가 많아진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. 요즘 섬진강 백사장에서도 사람들이 골프를 종종 친다고 합니다. 백사장 골프 ! 주민들의 시선이
<\/P>곱지만은 않습니다. 이준석 기자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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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하동 평사리 공원 앞 섬진강 백사장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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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이
<\/P>골프연습장으로 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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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두 세 명의 사람들이
<\/P>연신 골프공을 쳐 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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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강물을 향해 골프채를 힘껏 휘두르기도 하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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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또 한 번은 살짝, 아마 벙커샷인듯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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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바닥에는 수십개의 골프공이 널려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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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그 옆에선 아이들이 뛰어 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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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공원 관리인이 자제를 요구하자
<\/P>골퍼들이 그제서야 장비를 챙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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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백사장 골프연습이 종종 이뤄지고 있음을
<\/P>강물에 떨어진 골프공이
<\/P>대신 말해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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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백사장에서 운동이 금지된 건 아니지만
<\/P>주민들의 시선은 곱지만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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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S\/U) 섬진강의 최대 백사장이자 관광지인
<\/P>이 곳에서까지 골프를 쳐야만 하는지
<\/P>생각해 볼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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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MBC뉴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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