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2\/6) 오후 5시 25분쯤
<\/P>울주군 서생면 서생저수지 인근에 있는
<\/P>64살 홍모씨의 5평짜리 창고에서 불이 나
<\/P>40kg들이 쌀 100가마를 모두 태우고
<\/P>30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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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
<\/P>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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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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