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의 첫번째 일요일인 오늘 울산지방은
<\/P>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
<\/P>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9.9도에
<\/P>머물면서 성큼 다가온 초겨울 날씨를
<\/P>느끼게 했으며 당분간 이 같은 날씨는
<\/P>계속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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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은 초속 10미터안팎의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지역에 따라 체감온도는 영하로
<\/P>떨어지기도 했으며 휴일 시내를 오가는
<\/P>시민들의 옷차림도 한층 두꺼워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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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추운 닐씨에도 불구하고
<\/P>오늘 문수구장 일원에서는 차별없는 세상을
<\/P>슬로건으로 울산인권운동연대 주최
<\/P>마라톤 대회가 열렸으며 울산항 동방파제는
<\/P>낚시대회기 열려 추위를 녹이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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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한 바람이 불면서
<\/P>오늘(12\/5) 오전 11시 50분쯤 울주군
<\/P>신불산에서는 실화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해
<\/P>임야 50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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