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물쓰레기 처리장 공사문제로
<\/P>북구청과 마찰을 ?고 있는 북구 중산동
<\/P>주민들이 오늘(12\/5) 기자회견을 갖고
<\/P>배심원제를 수용하기로 함에 따라
<\/P>사태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주민대표자회의는 오늘 기자회견에서
<\/P>모든 실력행사를 중지하고 평화적으로
<\/P>이 문제를 해결하자는 데 인식을
<\/P>같이 했으며 주민투표결과
<\/P>북구청이 제안한 배심원제를 받아들이기로
<\/P>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각계 인사로 구성된 45명의
<\/P>배심원들이 공사의 적정성 등을 판단하게 되며
<\/P>이 기간동안 북구청은 공사를 중단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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