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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오늘(12\/4) 2차 인사위원회를 열어
<\/P>파업 참여한 시 소속 공무원 8명을 추가 징계
<\/P>하고, 일선 구청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안에
<\/P>중징계할 것을 요구하고 나서 징계수위를 둔
<\/P>마찰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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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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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에서 오늘 오전에 열린 전공노 파업
<\/P>관련 2차 인사위원회도, 회의장 입구부터
<\/P>막아선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진행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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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인사위원회의 대상은 전공노 파업 관련
<\/P>상수도 사업본부 소속 공무원 12명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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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인사위원회는 심의 결과, 불법파업에
<\/P>적극 가담한 2명은 해임,단순가담자 6명은 정직처분하는등 8을 징계했으며, 나머지 4명은
<\/P>결정을 유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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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가 이번 전공노 파업과 관련해 지금까지 징계한 공무원은 파면 2명, 해임 5명, 정직 6명 등 모두 13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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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 결정이 유보된 상수도 사업본부
<\/P>공무원 4명과 구청에서 징계 의결 요구가
<\/P>올라온 605명에 대해서는 이달 중순쯤 인사
<\/P>위원회를 다시 열어 징계결정을 내리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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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 인사위원회에서 경징계를 요구한 중구와 남구에 대해 징계변경 제출을 요구하고, 동구와 북구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안에 징계를 결정할 것도 함께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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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일선 구청에서는 이같은 중징계 요구를 받아들일수 없다는 방침으로 있어 징계수위와 형평성을 둔 울산시와의 마찰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MBC뉴스 서하경입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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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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