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용보증기금이 울산을 포함한 전국의 중소제조업체 천7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
<\/P>4분기 경기실사지수 실적치는 80으로, 3분기
<\/P>81보다 떨어지면서 지난 98년 외환위기 이후
<\/P>6년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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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내년 1분기 경기예측지수는 79로 중소제조
<\/P>업체들의 체감경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
<\/P>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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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문별로도 자금사정이 79,가동률이 92,판매
<\/P>동향 93,고용사정 95,설비투자 97로 모든 부문에서 기준치 100을 밑도는 것으로 조사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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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1분기 경기하락을 전망한 업체들은 악화
<\/P>요인으로 42.6%가 내수부진을, 27.6%가 원자재
<\/P>가격 상승을,12.8%가 자금사정악화를 각각
<\/P>꼽았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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