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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무령왕릉과 천마총 등지에서 출토됐던
<\/P>환두대도가 산청 생초고분군에서도 발견돼
<\/P>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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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계기로 산청 군 생초면 일대를 전통 유적 테마 공원으로 만들려는 작업이 추진되고
<\/P>있습니다. 지종간 기자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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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산청 생초고분군에서 출토된
<\/P>‘단봉문환두대도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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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1미터 크기에 금으로 돼 있는 손잡이에는
<\/P>최고의 권력을 상징하는 봉황이
<\/P>새겨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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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무령왕릉이나 천마총 등지에서 출토됐던
<\/P>‘환두대도‘가
<\/P>생초 고분군에서 발견된 것은
<\/P>이례적인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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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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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S\/U) ‘단봉문환두대도‘가 출토된
<\/P>이와 같은 대형고분이
<\/P>이 일대에만도 30여기나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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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제방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경호강변의
<\/P>속칭,반갯들에도 수십기의 고분이 있고,
<\/P>가야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
<\/P>‘어외산성‘도 옛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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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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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이제 생초고분군을 중심으로
<\/P>가야문화를 보존.복원하려는 움직임이
<\/P>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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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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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천500여년만에 세상에 나온 가야의 유물,
<\/P>아직도 옛 모습이 남아 있는 어외산성,
<\/P>내년에 건립될 선사박물관, 그리고 조각공원,
<\/P>산청군 생초면 일대가 전통테마유적공원으로
<\/P>자리매김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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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MBC뉴스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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