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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과 창원을 잇는 ‘마창대교‘ 건설사업이
<\/P>본격적인 공정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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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008년 다리가 완공되면
<\/P>부산의 광안대교에 버금가는
<\/P>지역의 명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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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영태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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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만 입구,마창대교 건설현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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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다를 가로질러 공사자재등을 운반하기 위한
<\/P>가설교량이 놓여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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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리의 핵심이라할 수 있는 주탑설치를 위해
<\/P>현재 바닷속에 대형 파일을 심는
<\/P>작업이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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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감리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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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 1.7km 길이로 건설되는 마창대교는
<\/P>마산시 가포동과 창원시 귀산동을 연결합니다.
<\/P>(s\/u)
<\/P>제가 서있는 이 가설교량 자리가
<\/P>마창대교가 놓일 곳입니다.다리는
<\/P>이 곳에서 무려 64m높이에 만들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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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항을 오가는 선박의 규모를 감안해
<\/P>다리의 높이를 설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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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4월 착공해 현재 예상보다 빠른
<\/P>12%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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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도 마창거가대교 건설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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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008년 다리가 완공되면
<\/P>부산 광안대교와 서해대교같은
<\/P>지역을 상징하는 명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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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마산과 창원간 통행시간이 35분대에서
<\/P>7분대로 줄어들어,연간 400억원 가량의
<\/P>물류비용절감 효과도 기대됩니다.
<\/P>mbc news 최영태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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