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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창대교 ‘박차‘(R)

입력 2004-12-04 00:00:00 조회수 198

 <\/P> ◀ANC▶

 <\/P>마산과 창원을 잇는 ‘마창대교‘ 건설사업이

 <\/P>본격적인 공정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는 2008년 다리가 완공되면

 <\/P>부산의 광안대교에 버금가는

 <\/P>지역의 명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최영태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마산만 입구,마창대교 건설현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바다를 가로질러 공사자재등을 운반하기 위한

 <\/P>가설교량이 놓여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다리의 핵심이라할 수 있는 주탑설치를 위해

 <\/P>현재 바닷속에 대형 파일을 심는

 <\/P>작업이 한창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감리단장

 <\/P>

 <\/P>총 1.7km 길이로 건설되는 마창대교는

 <\/P>마산시 가포동과 창원시 귀산동을 연결합니다.

 <\/P>(s\/u)

 <\/P>제가 서있는 이 가설교량 자리가

 <\/P>마창대교가 놓일 곳입니다.다리는

 <\/P>이 곳에서 무려 64m높이에 만들어집니다.

 <\/P>

 <\/P>마산항을 오가는 선박의 규모를 감안해

 <\/P>다리의 높이를 설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4월 착공해 현재 예상보다 빠른

 <\/P>12%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도 마창거가대교 건설단장

 <\/P>

 <\/P>오는 2008년 다리가 완공되면

 <\/P>부산 광안대교와 서해대교같은

 <\/P>지역을 상징하는 명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마산과 창원간 통행시간이 35분대에서

 <\/P>7분대로 줄어들어,연간 400억원 가량의

 <\/P>물류비용절감 효과도 기대됩니다.

 <\/P>mbc news 최영태\/\/\/\/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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