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2\/3)
<\/P>성매매를 알선한 28살 홍모씨 등 2명에 대해
<\/P>성매매알선 등의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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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
<\/P>남구 달동에서 이용원을 운영하면서
<\/P>성매매여성 3명을 고용해 윤락을 시킨 뒤
<\/P>화대비 일부를 받는 수법으로
<\/P>지금까지 모두 천8백만원을 챙긴 혐의를
<\/P>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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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조사결과 홍씨는 업소주변에 CCTV를 설치해 경찰의 단속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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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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