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26일부터 해외시장개척차
<\/P>동남아와 터키를 방문중인 박맹우 시장 일행이 프랑스 기업 두 곳과 투자의향서 체결을 위해 정부의 유럽경제사절단과 합류예정이었으나
<\/P>의향서체결이 연기됨에 당초 예정일인
<\/P>내일(12\/4) 귀국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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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프랑스에서 두 곳의 기업과
<\/P>4천만달러이상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하기로
<\/P>했으나 일부 사항에 합의를 이루지 못해
<\/P>규모가 적은 한 개 기업만 현지에서
<\/P>정부 경제사절단과 오는 6일 투자의향서를
<\/P>체결하고 나머지 한 곳은 내년초로 연기됐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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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 기업들이 어떤 곳인지는
<\/P>기업사정을 감안해 공개할 단계가 아니라고
<\/P>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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