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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석유화학산업이 중국 등 후발 산업국의
<\/P>추격으로 공동화 되지 않기 위해서는 정밀화학산업으로 산업 구조를 고도화 시켜야 한다는
<\/P>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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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2\/3) 울산대학교에서 열린 울산 정밀화학 국제심포지엄을 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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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심포지엄에서 기존 울산의 석유화학산업은
<\/P>고부가 가치 생산품 비중 저조와 원가 경쟁력 상실,시설 노후화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
<\/P>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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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신제품 개발 능력 취약과 연구개발 투자비율
<\/P>저하,관련 연구소 부족 등도 석유화학산업의
<\/P>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주장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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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산유국의 직접 생산 확대와 중국의
<\/P>대규모 공장 증설로 머지 않아 울산의 석유화학
<\/P>산업은 공동화 될 것이라는 우려가
<\/P>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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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학성 교수
<\/P> 울산대학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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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정밀화학산업으로 산업 구조를 시급히 고도화시켜야 할 것으로 주장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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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위해 정밀화학 관련 연구개발 기능 강화와 IT와 BT 등 첨단산업과의 융합 등이 시급한
<\/P>과제로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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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영근 소장
<\/P> 울산정밀화학지원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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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심포지엄에서는 또 일본의 정밀화학 육성
<\/P>사례와 중국의 석유화학산업 발전 동향,
<\/P>프랑스의 정밀화학연구 실태 등도 소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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