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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래시장 빈점포율 가장 높아

입력 2004-12-03 00:00:00 조회수 120

울산지역 재래시장의 빈점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상권 위축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부가 재래시장활성화대책을 마련하기 위해

 <\/P>지난달 실시한 전국 주요 재래시장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,울산의 빈점포비율이 52.1%로 전국

 <\/P>에서 가장 높았으며, 다음은 경기도 27.5%,부산

 <\/P>24.6%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의 빈점포 비율 52.1%는 전국 평균 17.7%의

 <\/P>3배 가까운 것으로, 두 개 점포 가운데 한 곳 이상이 문을 닫고 있는 심각한 수준입니다.TV

 <\/P>

 <\/P>정부가 오늘(12\/3) 발표한 재래시장 활성화대책

 <\/P>에는 재래시장의 정비와 현대화 계획,재개발

 <\/P>규제 완화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계획대로 추진되면 재래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

 <\/P>됩니다.\/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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