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5월 27일부터 약 한달간 울산에서
<\/P>개최되는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
<\/P>연례회의기간중 선사시대 고래유적이 담긴
<\/P>국보 285호인 반구대암각화 관광이
<\/P>가능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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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매년 3,4월 갈수기를 제외하고는
<\/P>사염댐 물에 잠겨있는 반구대암각화를
<\/P>국내외 관광객들이 볼 수 있도록 수위를
<\/P>50미터정도로 낮춰달라는 요청에
<\/P>한국수자원공사가 이를 공식수락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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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염댐 수위는 52미터에서 56미터를
<\/P>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낮추더라도
<\/P>비상급수 대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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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내년 IWC기간중 울산시는
<\/P>반구대암각화와 장생포 고래박물관 등
<\/P>지역의 문화와 산업체를 둘러보는
<\/P>관광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이뤄지고
<\/P>울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
<\/P>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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