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전공노 파업사태와 관련해 파업참가
<\/P>공무원에 대해 지난달 23일 상수도사업본부
<\/P>직원 5명을 파면 혹은 해임한 데 이어
<\/P>울산시가 내일(12\/4) 오전 2차 인사위를 열어 추가징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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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12\/4) 인사위는 징계가 보류됐던 7명과
<\/P>추가 직위해제된 5명 등 모두 상수도사업본부
<\/P>소속 공무원 12명이 대상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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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특히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
<\/P>경찰에 병력을 요청했으며 내일 인사위에
<\/P>회부된 공무원들은 다수가 단순가담자로 파악돼 징계수위가 어느 수준이 될지 관심을 모으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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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주노동당 김창현 사무총장이
<\/P>오늘(12\/3) 자체징계방침을 밝힌 이상범
<\/P>북구청장을 만나 관련 공무원 징계는 당의
<\/P>방침과 어긋나는 것이라고 항의하는 등
<\/P>징계를 두고 당내갈등과 구청간 갈등이
<\/P>계속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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