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2\/3) 저녁 남구 달동 모 피부미용실에
<\/P>불을 지른, 부산시 광안동 35살 박모씨는
<\/P>어제 방화 직후 부산의 모 야산으로 가
<\/P>극약을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
<\/P>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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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박씨가 피부미용실 주인 48살
<\/P>김모씨가 만나 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
<\/P>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박씨 검거에 나섰으나
<\/P>이미 숨진 뒤였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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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김씨는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
<\/P>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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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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