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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합 논의 중단,진통(R)

입력 2004-12-03 00:00:00 조회수 192

◀ANC▶

 <\/P>지난달 말 대학본부 위치와 단과대 배치에

 <\/P>합의한 조정안을 도출한 창원대와 경상대의

 <\/P>통합논의가 창원대 구성원들의 반대로

 <\/P>중단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쟁력을 갖춘 선진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는

 <\/P>통합계획이 `산넘어 산`이라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진우 기자 보도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창원대와 경상대 통합공동위원회는

 <\/P>지난달 말,대학본부를 진주에 두는 내용으로

 <\/P>통합기본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4월 통합논의가 본격화된 이래

 <\/P>처음으로 큼지막한 결실을 맺었던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창원대 교수들은 오늘 긴급총회를 갖고

 <\/P>본부위치를 창원에 두는 것이 교수회 안이라며

 <\/P>통합논의 중단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일곤(교수회 의장)

 <\/P>1년도 안돼 후다닥 처리..

 <\/P>

 <\/P>또 통합무산 위기라는 언론의 질타를 받은

 <\/P>집행부가 합의서를 급조했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교수회 대의원

 <\/P>좀더 기다리면 원하는대로..

 <\/P>

 <\/P>직장협의회와 동창회도 논란에 가세하면서

 <\/P>통합기본합의서를 의결하기 위해

 <\/P>내일 갖기로 한 통합공동위원회도

 <\/P>무기 연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C\/G

 <\/P>통합추진위원회측은

 <\/P>공식 논의기구인 통합공동위원회의 결정을

 <\/P>정면 부인하는 것은 통합 무산을 노리는

 <\/P>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비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김현태 창원대 총장도 담화문에서

 <\/P>통합이 무산될 경우 모든 책임이

 <\/P>창원대 구성원 때문으로 인식되는 잘못을

 <\/P>범하지 않을까 우려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

 <\/P>오는 2006년 3월 통합선언을 통해,

 <\/P>제대로 된 대학모델을 선보이겠다는

 <\/P>통합계획이 또다시 벽에 부딪힌 꼴이

 <\/P>됐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이진우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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