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2\/03) 트럭을 이용해 쌀을 전문적으로 훔쳐온 63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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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김씨등은 지난 1일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 모 쌀상회에서 쌀 30가마를 훔쳐 1톤 트럭에 싣고 달아난 뒤 이를 시중에 되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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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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