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울산.온산공단의 입주업체가 늘어나고
<\/P>생산.수출실적이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,
<\/P>고용인원은 오히려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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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울산.온산공단 가동업체는 709곳으로 지난해
<\/P>같은 기간보다 50개사가 늘어나고, 65조 천152
<\/P>억원의 생산과 312억6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
<\/P>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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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생산의
<\/P>경우 14.4%,수출은 24%가 각각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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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고용인원은 9만6천942명으로 지난해
<\/P>보다 82명이 오히려 줄어 대부분의 공단 기업
<\/P>들이 인력을 증원하지 않은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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