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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자치단체간에 갈등을 해소하고
<\/P>서로간의 공동발전을 모색하기 위한
<\/P>광역협의체 구성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어
<\/P>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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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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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자치단체간에 치열한 경쟁도 중요하지만
<\/P>이제는 상생의 공동발전을 추구하는
<\/P>광역단체간 연대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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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먼저 한반도 동해안축에서 울산과 경북,
<\/P>강원도가 뭉치면서 새로운 바람이
<\/P>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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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3개 시도는 국토의 지도를 바꾸고 있는
<\/P>최근의 서해안개발에 대응하고 상대적으로
<\/P>낙후된 동해안발전을 위해 동해권
<\/P>시도지사협의회를 창립했습니다.
<\/P>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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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3개 시도는 동해안권 고속도로건설을
<\/P>비롯해 동해안권 복선전철 조기건설,
<\/P>해양자원개발과 보호,관광자원개발등에
<\/P>공동으로 대처하기로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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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동해안권 발전방안을 찾기 위해 내년에
<\/P>1억원씩을 출연해 연구용역을 수행하기로
<\/P>했으며 정부측에는 동해안개발 기획단을
<\/P>설치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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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기수 기획관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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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부산,경남도도 올해 동남권
<\/P>발전협의회를 발족하고 현안에 공조하기로
<\/P>했으며 3개 시도 발전포럼결성과
<\/P>문화관광 교류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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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지자체간의 이 같은 상생의 네트워크가 <\/P>앞으로 어떤 활력소로 작용할지 주목되고 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