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피부미용실에서 방화 추정 화재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12-02 00:00:00 조회수 150

오늘(12\/2) 오후 6시 10분쯤 남구 달동

 <\/P>피부미용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

 <\/P>주인 52살 김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

 <\/P>옮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화재로 건물 1층 모두가 타버렸으며

 <\/P>인근 주민들이 놀라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

 <\/P>벌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심하게 말다툼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과 휘발유통이 발견된 점에 미뤄

 <\/P>홧김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

 <\/P>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