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2\/2) 오후 6시 10분쯤 남구 달동
<\/P>피부미용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
<\/P>주인 52살 김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
<\/P>옮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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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화재로 건물 1층 모두가 타버렸으며
<\/P>인근 주민들이 놀라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
<\/P>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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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심하게 말다툼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과 휘발유통이 발견된 점에 미뤄
<\/P>홧김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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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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