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물 자원화 시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오늘(12\/02)부터 북구청이 제안한 배심원제 수용 여부를 놓고 주민 여론 수렴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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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초등학생 등교거부에 나서는 등 강력한 반대의사를 나타냈던, 북구 중산동 글로리아와 한라, 동아아파트 주민들은 오는 5일까지 입주자들의 여론을 수렴해 북구청에 전달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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