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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CC에서 공 맞아 실명 위기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2-02 00:00:00 조회수 133

지난달 30일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보라CC에서

 <\/P>44살 이모씨가 함께 골프를 하던 사람이 친

 <\/P>공에 눈을 맞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

 <\/P>있으나 실명위기에 놓여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보라CC측에 따르면 눈을 다친 이모씨는

 <\/P>지난달 30일 낮 1시쯤 친구들과 함께 골프를

 <\/P>하던 중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를 하던

 <\/P>일행의 공에 눈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병원측은 공을 맞은 이씨의 눈 시신경이

 <\/P>상당히 손상돼 실명이 될 수도 있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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