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30일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보라CC에서
<\/P>44살 이모씨가 함께 골프를 하던 사람이 친
<\/P>공에 눈을 맞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
<\/P>있으나 실명위기에 놓여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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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라CC측에 따르면 눈을 다친 이모씨는
<\/P>지난달 30일 낮 1시쯤 친구들과 함께 골프를
<\/P>하던 중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를 하던
<\/P>일행의 공에 눈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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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병원측은 공을 맞은 이씨의 눈 시신경이
<\/P>상당히 손상돼 실명이 될 수도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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