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노인복지회관이 최근 지역의 노인 400명과 주부 200명을 대상으로 고부간의 갈등경험을
<\/P>조사한 결과 며느리 가운데 73.3%가
<\/P>그런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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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조사대상 시어미니들은 71.8%가
<\/P>그런 경험이 없다라고 답해 대조를 보였으며
<\/P>복지회관측은 자식에 대한 부정적인 표현을
<\/P>꺼리기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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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부간의 갈등관계 해소를 위해서 며느리들은
<\/P>남편이 중립을 지켜주기를 바랬으며
<\/P>시어머니를 모시겠다고 응답한 며느리는
<\/P>49.9%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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