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우리나라 완성차 5개사의
<\/P>올들어 지난달까지 판매실적은 405만89대로
<\/P>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0.9%나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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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야별로는 수출이 306만861대로 지난해보다
<\/P>무려 43%가 늘어난 반면, 내수는 파격적인 판촉 에도 불구하고 18.2%가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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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현대차는 지난달까지 205만 3천271대를
<\/P>팔아 이미 지난해 연간실적을 넘어섰으며,
<\/P>연간판매가 사상 처음으로 230만대에 이를것
<\/P>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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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자동차업계에서는 내수판매가 계속 부진한데다 수출도 환율하락으로 수익성 악화가
<\/P>불가피해 내년의 경우 안팎으로 어려움을
<\/P>겪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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