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나무 에이즈라 불리는 재선충을 신고하는
<\/P>사람에게 포상금 50만원이 지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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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재선충 신고포상금이
<\/P>종전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
<\/P>상향조정됐다고 밝히고 재선충에 감염된
<\/P>소나무를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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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9년 부산서 첫 발생한 소나무 재선충은
<\/P>이듬해 울주군 온산읍에서 발생한 뒤
<\/P>온양읍과 청량면,서생면을 지나
<\/P>최근에는 북구 시례동 일부 임야에도
<\/P>발견됐으며 피해목은 전체 120헥타르에
<\/P>3천그루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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