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2천4년
<\/P>택시친절왕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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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5월부터 우편엽서와 인터넷을
<\/P>통해 접수된 택시친절왕 후보 41명에 대해
<\/P>안전운행과 인사성,차량청결도 등 7개 항목을
<\/P>평가해 금,은,동 각 1명과 장려상 9명 등
<\/P>12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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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상자가 가운데 금,은,동 3명에게는
<\/P>해외연수의 특전이 주어지며 수상자 전원에게는
<\/P>개인택시 면허시 무사고경력 3월이 가산됩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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