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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구 음식물 시설 시의회 본회의 쟁점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2-02 00:00:00 조회수 184

오늘(12\/2)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서 북구

 <\/P>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시설 문제가 쟁점으로

 <\/P>떠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강석구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북구청과

 <\/P>주민간의 갈등과 대립 해소를 위해 울산시가

 <\/P>적극적인 중재를 벌이고 사업부지가 적합한지

 <\/P>등에 대한 재검토와 주민의견 수렴을 벌여야

 <\/P>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답변에 나선 박재택 행정부시장은 북구 음식물

 <\/P>시설은 지난 2천1년부터 적법한 행정절차와

 <\/P>주민간담회 등을 거쳐왔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

 <\/P>물리적으로 사업중단을 요구하는 것은

 <\/P>바람직하지 않고 첨단 기법의 악취제거

 <\/P>시스템을 갖추기 때문에 사업부지에 대한

 <\/P>문제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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