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2\/2)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서 북구
<\/P>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시설 문제가 쟁점으로
<\/P>떠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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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석구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북구청과
<\/P>주민간의 갈등과 대립 해소를 위해 울산시가
<\/P>적극적인 중재를 벌이고 사업부지가 적합한지
<\/P>등에 대한 재검토와 주민의견 수렴을 벌여야
<\/P>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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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답변에 나선 박재택 행정부시장은 북구 음식물
<\/P>시설은 지난 2천1년부터 적법한 행정절차와
<\/P>주민간담회 등을 거쳐왔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
<\/P>물리적으로 사업중단을 요구하는 것은
<\/P>바람직하지 않고 첨단 기법의 악취제거
<\/P>시스템을 갖추기 때문에 사업부지에 대한
<\/P>문제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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