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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심원제가 대안으로 떠올라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2-02 00:00:00 조회수 30

북구 음식물 자원화시설을 둘러싼

 <\/P>북구청과 중산동 주민들간의 마찰이

 <\/P>배심원들의 심의결과로 해결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북구 중산동 글로리아 아파트 주민들은

 <\/P>오늘(12\/2) 배심원제에 동의한다는 의사를

 <\/P>북구청에 전달했으며 현대와 한라 동아아파트는 오늘안으로 주민 여론수렴을 거쳐

 <\/P>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배심원제는 시민단체와 성직자로 구성된

 <\/P>45명의 배심원들이 북구 음식물 자원화 시설 부지로 중산동이 적정한가를 판단하는 것으로

 <\/P>북구청은 이를 심의할 한달동안

 <\/P>공사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주민들은 나흘동안의 초등학생 등교거부를 끝내고 오늘(12\/2)부터 자녀들을 모두 학교에 보냈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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