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200개 기업을
<\/P>대상으로 지난달 경기동향을 조사한 결과,
<\/P>제조업의 경우 경기지수가 81에서 87로 다소
<\/P>완화된 반면 비제조업은 65에서 60으로 악화된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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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경기지수가 90에서 95로 다소 오른 수출 기업과 100에서 110으로 높아진 대기업의 경우 기준치에 근접하거나 초과했으나, 내수기업과
<\/P>중소기업은 84와 76을 각각 기록해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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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 12월에도 울산지역 제조업체의 경기지수는
<\/P>기준치 100을 훨씬 밑도는 80에 그칠것으로
<\/P>보이며,중소기업의 경기지수는 69로 경기침체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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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기업경영 애로요인 조사에서는 원자재가격상승이 27.9%로 가장 많고,다음은 불확실한
<\/P>경제상황 17.3%,내수부진 16.8%등의 순을
<\/P>보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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