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코오롱에 이어 전체임원의 3-40%가량을 감원하는 고강도 구조조정을 추진하자
<\/P>사내 임.직원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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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경영실적이 부진한 임원가운데
<\/P>3-40명을 선정해 이르면 이번 주말께 퇴직을
<\/P>통보하고, 결원은 따로 충원하지 않을 방침
<\/P>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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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최근 달러화약세와 후판가격 인상등 악재가 겹치면서 내년 경기전망이 어두워
<\/P>앞으로 닥칠 불황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에 임원 감원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. 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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