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(수정)해양대이전 전제로 협상뜻 밝혀

입력 2004-12-01 00:00:00 조회수 58

◀ANC▶

 <\/P>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지난주 교육부가

 <\/P>연내에 부산의 한국해양대이전방침을

 <\/P>결정하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전달하자

 <\/P>울산시가 이 같은 이전안을 전제로 한

 <\/P>협상에 임하기로 사실상 입장을 정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가 국립대설립현안을 해결하기 위해

 <\/P>신설을 고집하던 그동안의 입장에서

 <\/P>선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

 <\/P>울산시 고위관계자는 기자와의 비공식 만남에서

 <\/P>교육부가 지난주 제시한 부산의 한국해양대

 <\/P>이전카드를 수용하는 전제하에 본격협상에

 <\/P>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이어 울산시가 요구했던 8개 단과대에

 <\/P>2천명안팎의 정원보다 더 적은 규모를 요구한 교육부방침도 수용한다는 입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해양대측과 비공식적 접촉을

 <\/P>시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교육부 담당관계자

 <\/P>"조만간 해양대측과 3자회동 있을 것---"

 <\/P>

 <\/P>울산시의 이 같은 방침은 교육부의 의지가

 <\/P>확고해 신설을 고집할 경우 자칫 국립대설립이

 <\/P>무산될 수 있다는 관측에서 비롯된 것으로

 <\/P>풀이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이전을 전제로 울산에 맞는

 <\/P>어떤 규모의 대학을 유리하게 설립할 것인지

 <\/P>교육부가 요구한 분담금문제는 어떻게 풀어갈

 <\/P>것인지 각계의 의견수렴을 통한 치밀한

 <\/P>협상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이에 따라 앞으로 국립대설립협의에

 <\/P>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