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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정자항이 대게의 새로운 명산지로
<\/P>떠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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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속이 꽉 찬 대게를 낚아 올리기 위해,한달이나 어획시기를 늦추는 등 양질의 대게생산으로,
<\/P>어민들이 모처럼 만선의 기쁨에 가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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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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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해남부 청정해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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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물을 걷어 올리자 대게가 줄줄이 달려 올라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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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깊게는 수심 천8백미터 바닥에 사는 대게는
<\/P>시간을 끌수록 신선도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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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부들은 저장고에 대형얼음과 대게를 채워
<\/P>넣고 육지로 나를 준비에 눈코 뜰새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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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장성조 선장 태광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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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쉴새없이 저장고에서 건져진 대게는 내려지자 마자 경매 위판장으로 직행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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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일 수차례씩,위판장에는 중매인들의 치열한 눈치작전이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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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진술 정자대게 중매인 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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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민들은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자율규제도
<\/P>시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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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몸통 크기가 9cm가 안 되는 대게나 암컷은 아예 잡지도 못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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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"울산 정자항에서는 대게잡이를 한 달 더 늦추면서 보다 좋은 맛의 대게를 공급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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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북 영덕과 울진에 이어,대게 명산지가 새롭게
<\/P>떠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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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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