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신항 남방파제 1, 2공구 시공업체가 이달 중순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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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은 오는 9일 최종 평가위원회에서 1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적격심사를 거친 뒤 오는 15일쯤 가격부문과 적격심사결과, 공사수행능력을 합산해 시공사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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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공사에는 현대건설과 극동건설, 대림산업이 지역업체와 컨소시엄을 형성해 치열한 수주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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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신항 남방파제 1, 2공구의 총 공사비는 4천 700여억원이며 이번달안에 실시계획고시를 거쳐 오는 200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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