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참여연대는 오늘(12\/1)
<\/P>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
<\/P>내년 울산시 예산안에 대한 철저한 심사를
<\/P>시의회에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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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참여연대는 민간단체 보조금집행을
<\/P>투명하게 하기 위해 사회단체 보조금과
<\/P>민간경상보조를 통합해 운영할 것을 제안했으며
<\/P>각 실국에 배정된 홍보관련 예산이
<\/P>지난해보다 증액된 62억원에 이르고 있어
<\/P>이에 대한 삭감을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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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간부들과 각 실국의 업무추진비 역시
<\/P>지난해보다 소폭 증액돼 낭비성 예산이
<\/P>우려되고 있으며 체전관련 일회성 행사는
<\/P>대폭 축소하고 각종 축제지원비도 효율적으로
<\/P>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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